How did you get into Computer Science?
좁아진 삶의 범위를 넓히기 위해, 교사에서 컴퓨터공학으로 방향을 바꾼 이유를 담은 글.
스터디·특강·세미나는 각 전문 트랙으로 이동했습니다. Activity에는 커뮤니티의 심장인 성장일지와 클럽 활동이 남습니다.
시험기간에 몰아듣지 않고 매일 한 강의씩, 주 5강을 목표로 꾸준히 학습하는 습관을 만듭니다.주간 목표를 등록하고 매일 수강 인증을 이어가며 학습 습관을 다져가고 있습니다.
러닝, 헬스, 요가, 수영 등 종목을 가리지 않고 주 3회 운동 기록을 남기며 몸을 움직이는 습관을 다져가고 있습니다.
매주 3회씩 외국어 학습을 인증하며 습관 만들기를 진행합니다. 언어 제한 없이 읽기·쓰기·말하기 등 원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진행합니다.
사무실을 벗어나 한강공원, 야외 카페 등에서 자유롭게 개인 작업을 하며, 탁 트인 공간에서 동료들과 가볍게 교류하는 리프레시 모임입니다.
"열심히 살았는데, 성과를 말하기는 애매하다" 목표 달성이 모호하게 느껴졌던 부분을 위해 시스템을 세우고 차분하게 달려가 봅니다.
학기 중 게을러지지 않도록 매주 다섯 개의 강의를 수강하고 인증하며 꾸준한 공부 습관을 형성해 최종적으로 성적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매일 자신의 운동 기록을 통해 스스로에게 책임감을 부여하고, 이를 바탕으로 건강한 운동 습관을 형성하도록 합니다.
매일 조금씩 외국어 공부를 실천하며 자연스럽게 외국어에 익숙해지도록 합니다.
활동이 더 전문화됐습니다. 트랙별로 살펴보세요.